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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에게 선물하려다 내가 차버린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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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까르띠에가 비행사 산토스 뒤몽을 위해 제작한 세계 최초의 손목시계. 유려한 곡선이 흐르는 핑크 골드 케이스 안에 정사각형 다이얼이 훌륭하게 짝을 이룬다. 산토스 뒤몽 워치 가격미정 까르띠에 올리브색 원피스 1백만원대 유돈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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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에 출시한 콘퀘스트 모델을 그대로 재현했다. 세월의 흔적과 현대의 미를 고루 갖춘 콘퀘스트 레플리카 1백만원대 론진 빨간색 실크 원피스, 검은색 벨트 모두 가격미정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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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대칭을 이룬 다이얼 안에 각각의 요소가 흥미롭게 들어차 있다. 섬세한 기요셰 패턴과 새틴 처리한 다이얼, 뒷면에는 원하는 문구도 새길 수 있다. 리베르소 클래식 미디엄 1천만원대 예거 르쿨트르 남색 레오타드 6만7천원 렉토 귀고리 가격미정 보테가 베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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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mm의 담백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안에 기요셰 패턴을 담은 말간 다이얼과 로마숫자로 클래식함을 한껏 강조한다. 스타 로만 스몰 세컨드 오토매틱 3백45만원 몽블랑 체크 재킷 2백90만5천원, 보라색 셔츠 1백8만5천원 모두 보테가 베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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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인덱스와 날렵한 핸즈, 날짜창 외엔 모든 걸 걷어낸 간명한 얼굴. 담담한 태도를 유지하지만 강직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1천4백만원대 IWC 리버서블 개버딘 울 코트 3백40만원, 타탄 체크 울 셔츠 69만원 모두 버버리 벨트 백 1백56만원 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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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수식도 무색하다. 18K 화이트 골드로 빚은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다이얼을 빼곡히 감싼 7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형형하게 빛날 뿐. 알티플라노 5천5백만원대 피아제 검은색 재킷, 스커트 모두 가격미정 지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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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박형 케이스에 조화롭게 자리한 스몰 세컨드와 날짜창. 어떠한 기교도 부리지 않고 오로지 기능적인 가치에만 집중했다. 슬림 라인 젠트 1백만원대 프레드릭 콘스탄트 캐시미어 롱 카디건 3백80만원 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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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워치라는 애칭을 지닌 스피드 마스터는 타키미터 스케일을 베젤에 올린 최초의 크로노그래프 시계이자 우주에 첫발을 디딘 기념비적인 시계다. 6백만원대 오메가 화이트 데님 셔츠, 팬츠 모두 가격미정 캘빈 클라인 진

 

 

 


EDITOR HONG HYE SUN 

PHOTOGRAPHER HAN JUNG HOON

MODEL NESSY K

HAIR & MAKEUP 김지혜

ASSISTANT 팽유미

출처 루엘 2018년 2월호

본 기사를 블로그, 개인홈페이지 등에 출처를 밝히지 않거나 기사를 재편집하여 올릴 경우 발생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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