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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ING

HOT HAT

누구나 쓰는 모자를 남들보다 조금 더 잘 활용하는 방법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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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T

쓰기만 하면 아티스트처럼 보이는 신통한 모자다. 면이나 울을 이용해 니트로 만들기 때문에 통기성이 좋은 것도 장점이다. 비스듬히 쓰고 한쪽에 볼륨을 주는 것이 이 모자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인디고 염료로 염색한 베레 16만원 블루 블루 재팬 by 스컬프 홍학 프린트 하와이안 셔츠 32만원 깃먼 빈티지 by 지.스트리트 494 옴므 로고 민소매 상의 2만9천원 커버낫 빈티지한 청바지 12만9천원 리바이스 은 팔찌 82만5천원 보테가 베네타 청바지에 단 참 가격미정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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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CKET HAT

양동이를 닮은 버킷 해트는 챙이 크라운을 빙 두르고 있어 차양 효과가 뛰어나다. 등산용으로 각광받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하지만 이 모자가 여름마다 뜨겁게 부상하는 이유는 실용성보다 스타일에 있다. 직접 써보면 여름 상의와 궁합이 좋다는 걸 대번에 알 수 있다.

줄무늬 버킷 해트 12만5천원 YMC 프린트 티셔츠 48만원, 겨자색 코듀로이 바지 1백18만원 모두 구찌 은 팔찌 82만5천원 보테가 베네타 플립플롭 8만8천원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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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

모자 트렌드는 여전히 발렌시아가 로고 캡으로 대표되는 복고 디자인이지만, 최근엔 버버리나 프라다에서 내놓은 제품처럼 현란한 프린트를 가미한 모자도 많이 눈에 띈다.

청록색 캡 5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by 스컬프 주먹 문양을 넣은 스웨터 가격미정 포츠1961 강아지 자수 반바지 10만9천원 브룩스브라더스 레드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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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 HAT

밥(Bob)은 짧은 여자 헤어스타일을 가리키는데, 안나 윈투어를 떠올리면 이해가 쉽다. 이 모자는 밥 스타일처럼 머리에 꼭 맞는 모양에다 챙이 없거나, 말아 올린 형태라 얼핏 보면 비니처럼 보이기도 한다. 모자의 목적 중 하나가 차양임을 고려하면 실용보다 스타일에 치중한 디자인이다.
남색 니트 밥 해트 45만원 지 제냐 프린트가 옷 곳곳에 있는 나일론 재킷 1백79만원 랑방 by 무이 남색 민소매 상의 6만9천원 캘빈 클라인 진 빈티지한 블랙 진 12만9천원 리바이스 낙서 프린트 스니커즈 79만원 베트멍 by 분더샵
 

 


에디터 임건

포토그래퍼 신규식

MODEL Jonas N 

HAIR & MAKEUP 이종혁

어시스턴트 전예림

출처 루엘 2018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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